반응형 트렌드 인사이트702 커리어넷 진로심리검사 비회원 가능할까? 결과 저장·다시보기 차이 진로나 이직을 고민하며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지원하는 커리어넷 진로심리검사를 찾으셨나요? 검사를 시작하기 전 "꼭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비회원으로 검사하면 나중에 결과를 다시 볼 수 있는지"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커리어넷 진로심리검사는 비회원 상태로도 검사 진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결과 저장과 활용 면에서 회원 이용과 명확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커리어넷 진로심리검사 회원 vs 비회원 핵심 요약비회원 검사 가능 여부: 로그인 없이 바로 검사 시작 가능임시저장 여부: 비회원은 검사 중 임시저장 기능 미제공검사 결과 저장: 비회원은 결과가 서버에 누적 저장되지 않음결과 다시보기: 비회원은 추후 재확인 불가 (회원은 마이페이지에서 누적 관리 가능)커리어넷 .. 트렌드 인사이트 2026. 9. 21. 더보기 ›› 선택약정 대상 조회 방법, 스마트초이스 IMEI로 25% 할인 확인하기 최근 온라인과 메신저를 중심으로 휴대전화 요금을 추가로 25%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정보가 확산되면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 부처에서는 이와 같은 소식이 사실이 아니며, 정부 차원에서 별도의 추가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기존에 통신사에서 시행 중인 ‘선택약정(요금할인)’ 제도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말기 지원금을 받는 대신 매월 통신요금의 25%를 할인받는 이 제도는 조건에 해당한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내가 쓰는 휴대폰이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스마트초이스 홈페이지에서 단말기 고유식별번호인 IMEI를 조회하면 됩니다.💡 스마트초이스 선택약정 조회 핵심 요약확인 방법: 휴대전화 키패드 *#06# 또는 설정 메뉴에서 IMEI 15자리 확인 후 스마.. 트렌드 인사이트 2026. 9. 21. 더보기 ›› 공무원 초과근무 4시간 폐지, 월 57시간은 그대로? 수당 인정 기준 정리 2026년 10월 1일부터 공무원 시간외근무 수당 지급 기준이 개편됩니다. 그동안 현업 공무원들의 가장 큰 제약 중 하나였던 '하루 최대 4시간'의 인정 상한이 폐지되면서, 실제로 일한 시간만큼 수당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다만 제도가 전면 자율화된 것은 아니며 기존의 월 총량 한도 등 유지되는 규칙이 존재합니다.공무원 초과근무 제도 개편 핵심 요약시행 시점: 2026년 10월 1일부터 적용주요 변경: 시간외근무 수당 '1일 4시간' 상한 폐지 (실제 근무 시간 보상)유지 사항: 월간 총 시간외근무 한도 '57시간'은 그대로 유지추가 개편: 국가직 4급 공무원 초과근무 보전수당 신설 및 부정수령 징계 기준 강화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의 의미와 실제 인정 방식지금까지는 공무원이.. 트렌드 인사이트 2026. 9. 20. 더보기 ›› AI 검색 늘었는데 구글 검색도 증가한 이유, 둘은 어떻게 다를까? 인공지능(AI) 챗봇이 대중화되면 기존 검색엔진이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최근 주요 조사에서 구글 검색의 지배력은 오히려 공고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소비자 설문조사와 구글의 공식 실적 데이터 모두 AI 등장 이후에도 검색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되거나 오히려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미국 소비자 설문: 응답자의 78%가 Google을 주 검색엔진으로 선택하며 4개 분기 연속 강세 기록AI 도입 후 변화: 응답자의 60%가 "AI 도입 이후 검색을 더 많이 한다"고 응답상업적 검색 우위: 항공권·호텔 예약, 식당 탐색 등 목적형 검색에서는 구글이 전 연령대 1위 유지핵심 요인: AI와 기존 검색은 대체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정보 탐색 단계를 보완하는 도구로 작동AI 검색.. 트렌드 인사이트 2026. 9. 20. 더보기 ›› EU 키즈법 연령 기준 정리: 13세 미만·13~14세·15세 SNS 이용 차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아동과 청소년의 온라인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EU 키즈법(KIDS Act) 규정안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단순한 SNS 규제를 넘어 동영상 플랫폼, 온라인 게임, AI 서비스까지 폭넓은 디지털 생태계를 대상으로 합니다.이번에 제안된 규정안은 아직 최종 입법 및 시행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며, 유럽의회와 EU 이사회의 논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아동·청소년 디지털 규제의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연령별 구체적인 이용 기준과 부모 관리 조건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U 키즈법(KIDS Act) 핵심 요약입법 상태: EU 집행위원회 제안(Regulation Proposal) 단계로 향후 의회 논의 예정13세 미만: 주요.. 트렌드 인사이트 2026. 9. 20.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5 6 7 ··· 141 다음